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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안디옥교회서 훈련, '개인화, 제자화, 세계화'에 방향 맞추며 말씀성취 누려

작성일 : 16.09.19 10:46 |
  1.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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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어느 때보다 무더운 여름, 19차 세계렘넌트대회가 은혜롭게 마쳐진 뒤에도, 해외에서 온 사역자들의 훈련은 지속되었다. 필리핀8미션팀 집중훈련이 지난 87일부터 34일간 HM안디옥교회(담임 위정희 목사)에서 진행됐다.

     

    필리핀 12개 교회의 현지사역자 30, 선교사15, 본부팀 5, 캠프팀 목사 10여명 등 50여 명의 필리핀8미션팀을 비롯해 5명의 르완다 8미션팀, HM안디옥교회 성도까지 모두 200여명이 함께 훈련했으며 HM안 디옥교회 미션홈 언약을 잡은 17가정이 필리핀8미션팀을 섬기며 말씀성취를 누렸다. 세계복음화전도협회 이사장 류광수 목사는 본부에서 지금 많은 해외 사역자들이 한국으로 들어오면 제자 훈련을 시켜야 하는데 마땅히 시킬 교회가 없다

     

    . 그런 가운데 HM 안디옥교회가 정말 로 제자 훈련을 받고 세계로 나갈 수 있도록 준비하라, 말씀의 흐름을 따라 현장을 돕는 정확한 미션을 준바 있다. 한편 HM안디옥교회 위정희 목사도 특히 필리핀과는 떼려야 뗄 수 없는 만 남이 있었다

     

    . 제자들을 살리고 함께 하 는 삶을 살았던, 고 김영화배한나 선교사와 합심해 온 제자의 길, 어느 새 HM 복음제자 공동체도 동일한 영적유산을 받아 3제자의 섬기는 삶을 살게 됐다며, 필리핀 7천개 섬, 중동, 영미권과 전 세계 에 흩어져 하나님 나라를 확장 할 필리핀8미션팀을 섬기는 당연, 필연, 절대의 언약을 전달했다. 이에 HM안디옥교회는, 필리핀 사명자들의 숙소를 교회 미션홈에 배치해 필리핀 하베스터선교교회의 지교회로 시작 해 후대에 오직 복음을 각인하고, 세계 복음화 언약 실현에 전 세대가 집중하는 현장이 각인 될 수 있게 성령 인도를 받았다.

    더불어 필리핀8미션팀은 98년부터 위 목사와 함께 합심의 기적을 창출해온 복 음 1세대 및 청년 장로의 가정 미션홈으로도 흩어져 새벽예배의 흐름을 함께 했다. 이들은 24시를 공유하며 3오늘, 전도자의 21가지 본질의 삶을 나누는 동안 8미션을 같이 발견해나가고, 호흡기도와 함께 개인화 시간을 가졌다. 필리핀8미션팀은 캠프국 김성수 목사(그레이스교회)의 지도로 지난 3월부터 18차에 걸친 미션노트를 작성하고 3오늘 실천의 응답을 포럼, 주어진 메시지를 묵상해 왔으며, 이번 훈련엔 김상범 목사를 포함한 5명의 강사가 사도행전 1 1, 3, 8절 속 21가지 본질의 삶, 각인, 뿌리, 체질과 복음, 말씀, 기도, 전도 집중의 8미션 삶을 집중 메시지 했다.

    마지막 날 위 목사는 성전에서 새벽예배를 함께 하며 전도 일지, 갱신, 미션을 주어 필리핀8미션제자들은 영적소통 속 에 미션 실천을 인도받으며 근본미션을 굳혔다. 이들은 HM안디옥복음제자공동체가 집중훈련시스템을 갖춘 실천모델로 언약의 흐름 따라 지속하는 것에 감동했다며, 본 그대로 필리핀현장에 실현하는 8 미션 지속 및 재생산 언약을 붙잡고 각 인 뿌리 체질을 바꾸는 삶의 시스템을 보여준 교회에 감사를 표했다. ‘로마서 163제자 RUTC’에서 함께 한 김성수 목사는 제자에서 제자로 흐르는 미션홈의 흐름과 말씀 성취를 확인할 수 있어 소망적이라며 축복임을 포럼했다.

    이 밖에 필리핀 해외근로자 포럼에 나 선 필리핀가스펠렘넌트교회 정옥신 목사는 위 목사가 훈련 첫 날부터 필리핀 8미션제자들이 중동과 영미권 등지에 들어가 땅을 개발하고 하나님의 축복을 임하게 하라 전한 메시지에 가슴이 뛰었다현재 필리핀 해외 근로자들이 전 세계 214개국에 1천만 명 이상 흩어져 있음을 전했고 이들이 하나님이 준비하신 세계선교 일꾼으로 쓰임받도록 필리핀에서 살리는 8미션집중훈련이 계속돼야함을 강조했다.

    HM제자들은 지교회, 미션홈, 중직자, 렘넌트가 포럼팀을 이뤄 받은 말씀을 새 기며 24시를 캠프화했다. 남양주 생명의 빛 교회 이규임 사모는 RUTC뉴스를 통해 필리핀8미션팀 집중 훈련 소식을 접한 후 필리핀 성도 죠세핀과 훈련에 함께 했다. 집중훈련 메시지를 통해 3오늘 전도자의 삶, 일심, 전심, 지속의 가치를 깨달은 죠세핀은 블 레싱 사모와 전도일지 개인화 시간을 가졌고, 필리핀 가족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기도제목과 후대에 복음을 각인해야 할 이유를 포럼하며 결단했다.

    렘넌트비전 스쿨은 죠세핀의 자녀를 네 자녀도 내 자녀언약 속에 복음각인하며 세계화를 누렸고 죠세핀을 사명자로 세우는 하나님 계획에 합심했다. 한편, 미션홈교회에서 머무르던 RSTS 렘넌트들은 하루 일정을 마치고, 청년장 로들의 미션홈으로 이동해 성령 충만을 지속했고, 훈련기간 중 가이오실은 끼니 당 200여명의 식사준비에 중직자, 렘넌트들이 천사도우미가 돼 천국을 이뤘다.

    더불어 HMIS 출신 렘넌트 선교사들은 통역 섬김으로 2010HMIS에서 선포 된 개인화 제자화 세계화 말씀성취의 주 역으로 함께 했다. 필리핀 하베스터 선교교회 메리앤, 릴 리벳, 에밀리 또한 개인화 제자화 세계화 흐름 속에 김현수 목사와 합심해 천 명 이루는데 25시 집중할 것을 고백했다. 르완다 제자들은 스데셔스 목사의 통역으로 필리핀8미션팀 집중훈련 모든 말씀흐름에 함께 했다. 이들은 임직 메시지 성취를 두고 기도해왔다며 말씀 실현의 현장에 함께 할 수 있음에 감격했고 특히 리베레타 장로는 위 목사를 복제한 지교회 및 미션홈제자 언약을 잡고 3오늘 전도자의 24시 기도를 결단했다.

     복음 전도 선교 후대를 위한 일에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그랬듯 보좌에서 주시는 능력으로 함께하사 HM안디옥복 음제자공동체를 필경 승리케 하셨다. 다민족 8미션 제자들이 필리핀 7천개 섬 중동 영미권 전 세계로 흩어져 전 세계 문화권을 정복하고 로마서 163제자 RUTC를 통해 세계복음화의 언약이 이루어지길 기도한다. HM안디옥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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