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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남 국장] 지저스 TV

작성일 : 15.09.27 09:53 |
  1. 글쓴이 : 최고관리자
  2. 사이버 공간 속의 또다른 교회를 개척한다
    Jesus-tv 인터넷방송국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21세기는 인터넷 시대라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젊은 층은 이제 인터넷을 모르면 살 수 없는 시대가 되었고, 심지어 노년 층도 자신의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있는 이들이 점점 늘고 있는 실정이다.


    홈페이지는 이제 자신과 세상을 연결해주는 하나의 창이 되고있다. 교회도 예외일 수 없다. 사이버 공간을 외면하고는 이 시대를 바로 읽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인터넷이 주는 선교의 효율성도 누릴수 없게 된다.


    점점 사람들은 텔레비전 보다 컴퓨터 앞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있다. 언제까지 악성 댓글이 두려워 외면만 할 수는 없는 일일 것이다. 과감하게 앞장서서 인터넷의 역기능을 기독교가 나서서 변화시키고, 복음의 훌륭한 도구로 사용해야 할 것이다.


    우리가 Jesus-tv 인터넷방송국(오동남 국장)을 주목하게 되는 것이 바로 이 점이다. 지난 5년간 1000여 개의 홈페이지를 개설하여(기업형 포함) 사이버 공간 속의 또 다른 교회가 세워지는 일에 앞장서 왔기 때문이다. 5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한국교계에 자리매김 할 수 있었던 것은 오동남 국장 이하 전직원들의 사명감과 열정 때문일 것이다.

    사이버 공간 속의 또 하나의 교회
    “안타까운 것은 기업에 비해 교회가 아직도 뒤떨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기업들이 홈페이지를 이용해 기업의 이미지를 높이고 사원들의 교류와 제품 소개 등 홍보에 적절히 활용하는 데 비해 교회는 아직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Jesus-tv 인터넷방송국 오동남 국장은 교회 홈페이지는 사이버 공간 속의 또 다른 교회 임을 강조하면서, 하나님이 이 시대에 주신 선물이라고 말한다.

    요즘처럼 하루 종일 동네 골목골목을 돌아다녀도 사람을 만나기가 쉽지않고, 아파트 경비실을 통과하기도 어려운 시대이고 보면, 인터넷의 활용은 많은 여지를 남기고 있다.


    일산의 하늘빛 하늘샘 교회의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교회가 얼마나 화목한 지 확인할 수 있다. 교우들간의 사랑이 느껴지고, 담임목사와 커뮤니케이션이 잘되고 있음이 피부에 와 닿는다. 홈페이지 만으로도 그 교회에 한번 가 보고 싶어지게 만든다.


    인천의 온세계교회 홈페이지에는(onsegetv.com) 자유게시판, 온세계TV, 교우동정, 목장교회, 칭찬합시다, 교회신문, 사진(행복한 얼굴), 새가족소개, 상담실 등 다양한 메뉴가 열려 있으며, 각종 세미나 교육훈련, 성경관통 공부, 추천도서 등 알림판 내용이 광고역할을 하고 있다.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담임 목사님께 이메일 보내기”와 “목사님 칼럼”이다. 또한 자료실에 들어가면 “CCM 감상실”에서 얼마든지 듣고 싶은 곡을 선택하여 들을 수 있다.


    “짧은 글, 긴 여운”은 처음에는 생각지도 못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날이 갈 수록 팬이 점점 늘어나고 있어 인기를 실감하게 된다고. 또한 새신자 앨범에 새로 등록한 교우들의 사진과 성명이 함께 올라와 있기 때문에 새교우들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교류를 나누기도 수월하다는 반응이다. 유익한 신앙 정보와 살아가는 삶의 내용들이 잔잔하게 흐르고 있는 홈페이지는 이제 교제를 나누는 또 하나의 장이 되고 있다.


    주일 예배에 수년을 참석했어도 고작 소속한 전도회나 구역식구들을 아는 정도에 머물러 있는 경우가 많은 현실을 감안할 때, 교회 홈페이지는 수많은 교우들이 좀 더 쉽게 서로에게 다가갈 수 있는 통로가 되기도 한다.


    Jesus-tv 인터넷방송국 엿보기
    Jesus-tv 인터넷방송국은 창업자인 오동남 국장의 실패에서부터 비롯된다. 어느날 느닺없이 찾아온 사업실패는 한 달 버는 수입보다 감당해야 할 이자가 더 많을 정도였다. 도무지 희망을 찾을 수 없는 절망의 나날 속에 있는 그를 예수 그리스도께서 만나 주신 것이다.


    그의 삶에 다시 희망이 꿈틀거렸다. 우울증에 시달리던 아내가 회복되기 시작했고, 사채 이자로 인해 각종 협박과 폭언으로 두려움과 공포 속에 떨던 그에게 탈출구가 보인 것이다.

     
    자신이 만난 주님을 오 국장은 다른 사람들도 만날 수 있기를 소망한다. 21세기 대표적 상징인 인터넷은 그가 복음을 전하는 좋은 도구다.


    Jesus-tv 인터넷방송국은 그렇게 한국교회와 만나게 되었으며, 지난 5년간 참으로 숨가쁘게 달려왔다.

    그동안 지저스 TV 인터넷방송국은 63빌딩에서 열린 한국복음 가수 10대가수 시상식 외 100여 회가 넘는 현장중계를 실시해 왔다. 또한 각 교회 영상서비스, 동영상 및 교회 인터넷방송서비스 기술지원, 각종 행사 설교 방송 기술지원 서비스 실시 등 명실공히 한국의 인터넷 방송국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처음 시작할 때는 악성 댓글과 홈페이지에 대한 인식부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그러나 ‘오직 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그리고 교회의 유익과 덕을 세우는데 일에 일조한다는 기쁨이 더 컸기에 지난 5년은 참으로 행복했다.


    무엇보다 오동남 국장이 감사하게 여기는 것은 입소문으로 찾아와 주는 많은 고객들이다. 사실 Jesus-tv 인터넷방송국은 기술력과 디자인 감각, 각종 서비스에서는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지만, 영업파트는 사정이 좀 다르다. 그것에 쏟을 힘을 고객들에게 돌려주는데 주력하기 때문이다. 언제든지 전화 한 통이면 즉시 애프터 서비스가 고객들을 만족시킬 것이다. 철저한 서비스정신은 그들의 신앙만큼이나 큰 경쟁력이다.

    맺는 말
    Jesus-tv 인터넷방송국은 21세기 정보화시대에 새로운 IT패러다임을 일으키고자 인터넷사업과 온, 오프라인 미디어 사업, 그리고 E-Biz 솔루션 구축과 컨설팅을 전문으로 하는 대표적인 크리스천 기업이다. 홈페이지 개발과 인터넷 방송의 기술력을 발판으로 최고가 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 왔고, 고객을 위한 최상의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할 모든 능력을 갖추고 있다.

     
    안정적인 호스팅 서비스를 기반으로 창의적이고 수준 높은 웹사이트 개발과,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는 성공적인 프로젝트의 완성으로 고객 만족을 실현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아울러 상가 및 개척 교회에는 무료에 가까운 최소의 실비로 홈페이지를 제작해 복음사역에 도움을 주고 있다.

    2008년 크리스챤뉴스 이 수미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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